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한두 번이 아니니까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처음이면은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립니다, 이거. 그거 소규모 숙원사업은 주민의 지역사업인데 그것 좀 지역안배를 뭐 두, 세 개 정도 더 들어갈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도 있는 부분 이해하는데 이게 이천십 몇 년도입니까?
그땐 산림녹지과에서 8건이 그거 한쪽으로 다 들어와 몰빵을 하더니 이번에는 어떻게,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주민의 소규모 숙원사업입니다, 이게. 이거 제가 이번에 안 짚고 넘어갈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많이 한쪽에다 치중을 하셨습니까?
이거 대단히 죄송한데 행감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이 자리에서. 그리고 이걸 보는 지역주민들이 다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이거는 지금. 뭐 그리 급하다고 한쪽에다가 그렇게 많이 그렇게 치중을 하셨어요, 이거요? 답변을 해보세요, 제발 좀 이거.
합법적인 답변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기 의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