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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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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몇 년 전에도 성수동에 토지허가구역을 지적하는 게 맞냐, 틀리냐, 주민들 찬반 나눠지고 우리 구 입장도 어느 의견이었다는 거 잘 알고 있는데, 단지 그런 절차가 있다고 하니까 우리 구의 입장이 지금 뭐냐, 라고 제가 물어보지는 않겠습니다. 지금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제를 지정할 때 예전에는 구 단위로 통으로 지정하지 않고 동 단위로 해서 핀셋동을 지정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용산을 늘리면서 용산구는 통으로 지정했거든요.

그러면 다시 성동구를 얘기할 때 바람이 있다면 성수동, 금호동 지역같이 최근 어제 사례로 올라온 게 금호동의 아파트가 3개월 만에 3억이 뛰었다고 거래됐다고 그걸 사례로 들어서 성수동 묶어야 된다, 라고 하고, 마포보다 성동구가 단기 매매가 증가율이 일·월 오르는데, 그게 금호동하고 성수동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쪽 지역구 위원님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마장동·사근동·용답동·송정동은 요즘 갑자기 뛰긴 했습니다만, 마장·사근·용답·송정동은 지금 거래 자체가 안 되거든요. 그리고 거래가 된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매매가가 감소해서 거래가 돼요.

그래서 성동구라고 해서 전체 일일 비율이 아니고 의견서를 달 때, 금호, 성수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다른 지역까지는 제가 언급할 문제는 아니고, 이제 뭔가 개발을 하려고 하는 마장, 사근, 용답은 거래 자체도 안 되고 있지만 지금 네이버 부동산에 가 보시면 간간이 거래되는 게 오히려 작년보다 더 다운 계약이 되고 있어요. 거기다가 토지허가제도를 지금 당장 성동구 전체를 묶어서 적용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의견서를 저는 제출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