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부서의 입장이 이해가 가요. 뭐냐 하면 반대가 현격히 많거나 그것도 아니고 대부분 법적인 퍼센트에 왔다 갔다 하거든요. 이게 참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되고요.
또 하나가 아마 추진하려고 사람들은 이게 아마 우리 성동구에 서운할 거예요. 뭐냐 하면 반대 의견자들이 지역에서 현수막을 걸고 많이 할 건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저도 알아요. 전제를 먼저 깔게요, 저는 모아주택이 먼저 이걸 끝까지 추진해야 한다, 아니면 해지해야 한다, 제 의견은 지금 여기 달지 않습니다.
저는 그건 아니다, 라는 오해는 없으면 좋을 것 같고요. 반대하든 주민들이 현수막을 많이 걸고 개별적으로 당연히 민원도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민원을 넣는 거 하고 그분들 스스로가 반대 동의서를 25% 이상 받아서 제출했습니까, 그분들 스스로가 제출했습니까?
그건 아니죠?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우리가 현장을 조사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