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여기에 365일 고객 관점인데 본 위원도 고객의 입장에서 전화를 몇 번 상담을 했어요. 그런데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기대를 안 걸어도 불친절하시더라고요.
제가 기본적인 걸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궁금한 것이 있으니까 고객 관점에서 전화를 몇 번 했었거든요. 그런데 많이 친절하지 않았어요. 친절하다는 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개인차라는 걸 분명히 인정하면서도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좀 더 친절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라는 것이 있었거든요.
그런 건 계속 모니터링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관리공단하고 첫 접촉이라는 게 전화잖아요. 비대면으로 인해서, 그래도 기본적인 것을 부탁드리는 거니까 이사장님도 고객 관점에서 전화 한번 해보세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를, 그게 암행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게 실질적인 감사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