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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5회 제2행정재무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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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현숙 위원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또 계시지 않는 모든 분들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이 하고 계십니다. 본 위원이 어제 행정관리국장님과 다른 분들 계셨을 때 먼저 전언을 했었는데요.

지금 6월 호국 보훈의 달, 이번에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많이 아쉬웠던 것이 무엇이었냐면 호국보훈의달 기념식이 성동구에는 없었습니다. 없어서 2회로 이것이 제정이 돼서 본 위원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여러 가지 행사들이 너무나도 넘쳐나는 성동구에 호국보훈의달 특정 기념일 날에 행사 조차 없었다는 것은 성동구청의 집행부가 호국보훈의 영령들에 대해서 그리고 보훈 단체에 대해서 알려주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나타냈는지를 알려주는 척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행사장에 갔었을 때 호국보훈단체 분께서 말씀하시길 몇 년 전부터 기념식을 이야기를 말씀을 하셨었답니다. 다른 구는 10회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까지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서는 의원으로서는 참 보람됐었던 것이고 굉장히 죄송했던 마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념식이 없었던 것, 그리고 이 배지를 저는 현충일날 현충원에 가서 받은 건데요.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국군 전사자 12만 1,723명을 기억하고자 해서 아직 그분들이 못 돌아오신 거예요.

그래서 이 배지를 그 수만큼만 돌아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데 6월 호국보훈의달에 맥주 축제가 맞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고 싶어서 어제도 전언을 드렸고 오늘도 여기 계신 분들, 임원진분들이나 또 뒤에 계신 분들도 다른 순환해서 전보를 하셨을 때 맥주 축제가 제일 중요한 거는 그걸 반대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상점가를 활성화해야 되고 국민들의 행복 증진과 누려야 될 것들을 위해서는 맥주 축제를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본 위원도 응원하고 지지하는 바인데, 호국보훈단체 분들과 그 가족분들한테 맥주 축제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깊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만약에 하게 된다면 6월에 하게 될 때에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타 구를 보면 6월에 하는 타 구는 우리가 굳이 비교하지 않고 더운 7, 8월에 할 때는 그런 구를 한번 봤었을 때는, 이번에 제가 이걸 알아보니까 국가보훈부 주체이긴 하지만 하남미사경정공원에서 코리아 메모리얼 푸드 페스타라는 기념식을 했더라고요. 페스타라는 게 특정 테마를 강조하는 의미의 축제라고 한다면 6월에 우리 성동구에서도 물론 국가보훈부가 아니어도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말씀드린 대로 상점가 하시는 분들과 이 축제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우리 집행부에서 먼저 6월 호국보훈의달이니 한번 고민하고 건설적인 의논을 함으로 인해서 다른 달에 하는 것은 어떨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고 공유할 때 이 분들의 기억은 메모리얼이라는 게 사실 우리를 기억해 달라는 이야기잖아요. 굉장히 저는 미망인 가족분들도 뵙고 봤었을 때 참 죄송했었습니다. 가만히 현수막을 보고 우리 맥주 축제합니다라고 할까, 이게 집행부에서 주민들하고 같이 공유를 하셔야지 굉장히 좀 마음이 아픈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 여기서 대답해 주실 분은 없을 것 같고 한번 국가가 숭고하고 국가가 숙연해 지는 달이니까 한번 호국보훈의달 만큼은 그분들을 기리는 축제같은 것은 어떨까 고민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축제라고 하긴 하지만 그건 저는 꼭 지역경제과만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지칭해서 질문은 안 드리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우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에 보면 개방형직위 2명은 어떤 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