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은 제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본인들이 그 생활을 찍을 수 있다든가 또 지금 현재는 유튜버를 이용해서 그런 가정을 찾아내서 홍보로 우리가 쓸 수 있다든가 이런 것은 좋은데 지속적으로 유튜버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것을 줘서는 안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홍보가 어느 정도 됐을 때 구에서도 구민들한테, 요즘 젊은 신혼부부들, 엄마들 가정에서 유튜브 활동, 개인들 자기 생활 다 잘 찍습니다. 그랬을 때 그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어서 직접 구민에게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생활하려고 하는, 그리고 누군가에게 보여줘서 홍보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이런 가족들을 찾아내서 지원이 돼야 더 많은 우리 동대문구 가족한테 혜택도 가는 것이지, 유튜버한테 맡기는 것은 개인 직업에 대한 일로써 하기 때문에 아니다.
그리고 우리 동대문구민한테 하게 되면 우리 동대문구가 이런 지원들을 해주고 있다는 이런 것도 홍보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보시고요. 이 사업을 처음 하시는 거니까 굉장히 신경 많이 써서 사후에 대한 점검도 확실하게 해보시기를, 그리고 방향성도 서로 바꿀 수 있는가도 연구해보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