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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285회 제2행정재무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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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사회가 1등만이 최고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도 소외되는 직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울증 같은 경우도 있을 거 같고요.

직원들이 상담하는 거에 대해서는 정말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저는 정말 이사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부주의나 무관심으로 인해서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도 있고 직원들이 행복해야지 구민들이 민원 상담을 했을 때도 웃으면서 답변을 해줄 수 있고 웃으면서 상담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늘 직원들이 행복해야 된다, 그래야 우리 성동구민들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사장님께서 좀 더 직원들한테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신경 써 주시고 다시 한번 조금이라도 잘한 부분이 있다든가 하면 격려도 해 주시고 내 마음에 안 맞더라도 직원들 한번 더 다독거려주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은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사실은 다 100% 내 맘에 들 수는 없어요.

어떤 누구도, 이사장님도 물론 직원들한테 100%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 보이려고, 잘하려고 노력을 하죠. 그렇지만 이사장님한테는 100%라고 생각 안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직원들한테 더 세심하게 살피고 더 격려해 주시고 더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시관리공단 13쪽입니다.

너와 나 우리, 사회적 배려 원데이클래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성동체육센터를 비롯해서 6개 사업소에서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데 옥정 교육문화관의 경우에는 입문수영 1개 강좌가 있습니다. 옥정교육문화관에는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이 있는데 성동마장체육센터처럼 근력운동 강좌를 추가해 줄 수는 없는지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