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피 같은 돈을 들여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물품 지급을 해주고 또 이 물품을 통해서 이분들이 사용하면서 좀 안심을 한다든가 또 그런 일을 당했을 경우에 내가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망갔다든가 호루라기를 불어서 도움을 요정할 수 있었다든가 그런 상황들이 있었는가, 그런 것도 한 번씩 체크를 해봐야 되고요. 준 것으로 끝나버리면, 그리고 이 사람들이 소지를 잘하고 다니고 있는지, 스프레이 주고 그냥 가방 속에 넣어놓고 사실 잘 안 쓰기도 하고 또 가방 바꿔갖고 가면 이거는 주는 걸로 끝나지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면,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 이미 지급되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후점검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것을 근거로 해서 확대해야 된다는 사업계획이 세워져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