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을 항상 휴대할 수 있도록 그게 교육이 되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이제 그 어른신들 어디서 일을 하면 제가 그걸 항상 차에도 갖고 다니기 때문에 수시로 풍겨주면 모기 같은 것도 덜 달라 들도 하니까 하는데 어른들은 귀찮으니까 풍기고 나오는 사람은 나와도 순전 안 쓰는 사람은 그냥 묵혀 두고 있고 그러고는 그냥 한번 아침에 싹 풍기도 나오면 낮에 더우면 토시도 벗고 장화도 벗고 옷도 벗어 놓고 그냥 툭 어디다가 걸쳐 놨다 입고 그러면 이거 무방비 인거잖아요. 솔직히.
그 약을 주고도 우리는 제대로 효과를 못보고 그분들도 사용을 제대로 안하고 그래서 좀 그런 교육도 항상 이 자그마하게 갖고 다니기도 괜찮잖나요. 그러니까 주머니라도 항상 넣어갖고 다니면서 쓸 수 있도록 그 약품 배부할 때 항상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풍기라고 이렇게 좀 교육을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