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취업이나 창업률이 저조한데 이분들이 취업을 해서 몇 개월을 근무했는지 창업을 해서 몇 년을 창업을 하고 있는지 최소한 구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인데 교육만 시켜서 내보내 놓고 취업을 1개월을 하든지 창업을 1개월을 하든지 그냥 내버려두면 그 관리가 되나요? 그런 것은 최소한 6개월이든 1년이든 모니터링을 해서 교육받고 직장생활 하고 있구나, 또 창업하신 분들은 이어가고 있구나 이런 정도의 모니터링은 좀 해놔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예산이 2023년도에는 7,850만 원이나 들어갔고 24년도에 4,700만 원, 25년도에 4,900만 원, 거의 5,000만 원씩 예산이 들어가는데 취업만 맡겨놓고, 모집해서 교육만 시켜서 나중에 사후관리는 전혀 안 하고 그러면 이게 되겠습니까?
사후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