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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29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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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남규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질의드릴 게 많은데 최대한으로 압축해서 꼭 필요한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위원장님, 몇 번 우리가 행정감사하면서도 나왔던 얘기인데 사실은 문화재단 관련된 것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면 될 텐데 굳이 문화재단에서 나오셔서 하는 건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방금 전 말씀드렸던 우리마을 문화제 관련된 건도 이거 지금 사실은 문화관광과하고 얘기하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제 개인 의견 한번 말씀드리고요, 발언 진행하겠습니다. 몇 차례, 수차례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물론 문화재단의 역할과 문화재단이 해야 될 일이 분명하게 있고, 다만 그것이 지역에서 그런 문화 관련된 비영리 기관들이나 그런 부분들이 말살되지 않도록 업무 조정이 필요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여기 보면 예산부터 바로 또 도서관에 인원 필요하다고 직원 채용하고 이 인원들은 기간제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정규직원들이고, 한번 채용하면 끝나고, 뭐 얘기해 봤자 다 공염불이에요.

인원을 채용하게 되면 당연히 시험을 봐야 하니까 용역비용은 필요할 테고, 구청에서 이것저것 하나하나 할 때마다 컨설팅 맡긴다고 하니까 우리 재단에서도 컨설팅 맡긴다고 그러고, 어제 보니까 뉴스에도 나왔더라고요, 대표축제 문제 있을 거 같다고. 이 얘기는 다른 동료위원님들이나 말씀 많이 하실 테니까 제가 더 이상 얘기할 필요는 없을 거 같고. 저는 사실은 지금 우리 문화재단의 또는 이사장님에게 어떤 말씀드리는 것보다 각 과에 드리는 말씀이 조금 더 많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재단 이사장님한테, 본인한테만 이런 얘기 한다라고 생각을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