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섭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성섭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고제철 의장님을 모시고 여러 의원님 여섯 분을 모시고 이렇게 문화관광과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과에 문화관광체육 업무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계장님들을 잠깐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관광기획계장 전형복입니다. (관광기획담당 전형복 인사) 우리 축제라든가 관광홍보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양혜정 관광마케팅계장입니다. (관광마케팅담당 양혜정 인사) 우리 양양군 관광지 개발 그런 문제를 총괄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이상길 관광개발계장님입니다. (관광개발담당 이상길 인사) 양양군 문화예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형수 문화예술담당입니다. (문화예술담당 김형수 인사) 양양군 체육 업무를 총괄담당하고 있는 진한초 체육진흥담당입니다. (체육진흥담당 진한초 인사) 그리고 2018년도 제26회 강원도민 생활체육대회 대비해가지고 별도 조직을 하나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대회운영 팀이라고 명칭을 붙였는데 정용교 대회운영담당입니다. (대회운영담당 정용교 인사)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에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239쪽입니다. 양양군 관광진흥 기본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지금 현재 추진되는 사항으로 용역내용은 관광현황 및 여건 분석, 실태조사, 관광자원 개발계획, 상품 발굴 등 관광 파트에 대한 총괄적인 진흥을 위하여 기본계획을 이번에 처음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5월부터 내년 3월 달까지 추진 중인데 사업비가 약 7,700만 원 소요되는데 지금 시작한 지가 얼마 안돼서 아직 성과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중간보고와 그다음에 군 의회 별도보고를 통해서 의견을 청취하고 거기에 대한 청취된 내용을 갖다가 용역계획에 반영해가지고 내년도에 최종 용역 성과품을 납품받을 예정에 있습니다. 아래 부분에 두 번째입니다. 둔전계곡 탐방로 개설 타당성 조사용역입니다. 현재 추진 중으로 7월 30일까지 마무리 할 예정인데 지금 대상지는 강현면 둔전 설악저수지에서부터 설악골 따라 거기 올라가는 탐방로를 신규 개설할 예정인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의원님들 앞에 한 장짜리 유인물을 보여드렸는데 그거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선사지 절에서부터 절 오른쪽으로 탐방로를 개설해가지고 계획에는 당초 의견에는 맨 왼쪽 끝에 있는 둔전폭포 그쪽 지점까지 탐방로를 개설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이 구간 내에 하얀 선 그어있는 부분이 국립공원 경계구역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사실 탐방로 개설하는 게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오른쪽을 따라서 노란색 표시돼 있는 그 선이 있는데 500고지라고 적혀있는 부분인데요. 그건 산림청 협의만 거치면 가능한 땅인 것 같아가지고 저희가 그쪽으로 지금 등산로 개설을 추진하는 걸로 용역을 수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거기 1구간으로 적혀있는 약 4.1km라고 적혀있는 그 부분이 이번에 용역에다가 담을 중점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3번 오산-동호 간 해안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이거는 작년부터 추진되든 사항인데 지금 오산리에서부터 동호리까지 약 4.5km 구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해양생태탐방로를 개설을 추진하려고 지금 저희가 기본계획 용역이라든가 이런 거 다 완료됐는데 전체 구간을 다하려면 일단 사업비 문제라든가, 군부대 철책문제 협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너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가지고 지금 3개 구간으로 나눠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구간이 수산항 남쪽에 마리나 시설 있는데 거기부터 동호리 고개 넘어서 거기 펜션 있는 그 구간까지 그걸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군부대하고는 작전성 검토를 의뢰를 해놨는데 거기에 작전성 검토가 끝나는 대로 본 실시설계가 진행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낙산 관광안내소 내 임산부 휴게실 설치, 이 사업은 완료됐는데 지금 기존에 홍보실로 쓰고 전시관으로 쓰던 1층 뒤편 부분을 갖다가 임산부 휴게실로 새로 만들어가지고 설치하였습니다. 아래 부분에 관광홍보 강화 추진입니다. 이거는 지금 현재 관광홍보물을 우리가 매년 발급하는 게 약 4종에 대해서 한 15만부해가지고 각 관광업소라든가 민원인, 그다음에 휴게소, 그다음에 전국단위 각종 시군기관이라든가 그런 데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단위 박람회에 매년 2번에 걸쳐서 참가하고 있고 단체관광객 유치하는데 인센티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 다국어 관광안내 지도 제작을 하고 관광안내판을 관내 곳곳에 배치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42쪽 양양군 축제 활성화입니다. 지금 현재 해맞이 축제 내년도 계획은 아직 잡혀있지 않고 마을단위 축제 이 부분은 지금 현재 한참 진행 중인 사업이고 그다음에 제일 관심이 있는 송이축제하고 연어축제는 송이축제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고 연어축제는 10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축제위원회에 기본계획이 지난 4월 26일 날 승인이 난 상태고 개막행사 대행사가 지금 선정돼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세부사업 계획이 확정돼 있는 상태입니다. 각 사업 추진하는 과정 중에서 업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모집이라든가 그다음에 음식점 모집이라든가 이런 걸 계속 작업 중에 있습니다. 하단 부분에 7번에 설악산 만경대 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작년 5월 달부터 2020년 12월까지 추진 중인데 노선은 거의 확정된 상태인데 지금 행정절차를 거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난 1회 추경 때 예산을 반영해 주셔가지고 지금 사업 중인데 국립공원 내에 입지 적정성 평가라는 새로운 항목이 있어가지고 그 용역을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쯤에 그 결과물이 나올 텐데 그 내용 속에는 탐방로 조성에 약 2.2.km하고 전망대 설치, 그다음에 출렁다리 1개소 이런 설치하는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연말에 최종 결과물이 나오면 의원님들한테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43쪽에 8번 역사·문화 관광자원화입니다. 이건 우리 양양군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서 보수라든가, 복원이라든가, 발굴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인데 현재는 진전사지하고 선림원지가 지금 중점적으로 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진전사지는 내년까지 하고 하면 마무리 될 것 같고 선림원지도 역시 마찬가지로 내년까지 발굴을 하면 사업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나중에 추가로 복원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따로 수립해가지고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44쪽입니다. 문화재 보수정비 및 지정문화재 원형보존입니다. 사업내용은 지정 및 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인데 낙산사, 구룡령 옛길, 명주사, 양양향교, 죽도정, 성황사 등을 보수사업을 올해 1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7억 9,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명주사 삼성각 해체보수는 거의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와있고, 양양향교 대성전 해체보수도 지금 약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양양향교 실측조사도 이거는 사업을 자세히 말씀드리면 우리 양양향교가 건물보수만 이렇게 하고 있지 원형보전에 대한 아직까지 그런 자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정밀실측을 해서 만약에 사고가 대비해서 지진이라든가, 화재가 나고 그러면 나중에 복원을 해야 되는데 원형복원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가지고 지금 현재 치수라든가, 상태라든가 그런 부분을 갖다가 실측하는 작업입니다. 모든 문화재는 대부분 다 지정문화재들은 다 이런 식으로 지금 관리를 하는 상태입니다. 죽도정 및 성황사는 작년에 의회에서도 말씀이 있어가지고 올해 4월 달에 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10번입니다. 전통문화 전승사업 및 지역 문화예술 활동 지원입니다. 이건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4개 분야에 걸쳐서 총 1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245쪽 상단 부분에 여러 가지 사업내용이 쭉 나와 있는데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사업을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하단 부분에 2018 평창문화올림픽 공연 참가 이 부분은 지금 완료된 사업으로 우리 평창올림픽 기간 중에 1시군 1대표 문화예술 공연으로 강릉 아트센터에서 우리가 손님이라는 제목으로 가지고 상복골 농요하고 수동골 상여소리가 참가해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바가 있습니다. 두 번째 평창문화올림픽 메달플라자 프리쇼 공연은 이 부분 사단법인 국악단소리개에서 우리가 약 20명의 회원 수가 참가해서 성황리에 이것도 완료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46쪽입니다. 양양문화제 개최장소 변경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양양 르네상스사업 관련해가지고 고수부지에 지금 현재 부지 상태가 변경 계획에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양양문화제 개최 장소가 여건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그런 판단하에 내년부터는 개최 장소를 우리 양양군 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247쪽입니다. 공공체육시설 확충은 현재 추진 중인 사항으로 약 117억의 사업비로 가지고 국민체육센터 건립, 테니스장 조성 그다음에 기타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유지 보수사업을 하는 사업내용입니다. 국민체육센터는 이미 잘 아시겠지만 95억의 사업비를 들여가지고 완공을 하고 어제그저께 화요일부터 정식 개관을 하였습니다. 테니스장도 지난 4월 달에 준공을 하고 지금 이용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체육시설 부지 매입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운동장 동쪽 일원에 추가 체육시설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토지매입이 여의치 않은 상태입니다. 양양실내체육관 바닥 교체공사는 천년목으로 바닥 교체를 전부 완료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종합운동장 시설물 유지관리라든가, 소규모 체육시설 유지관리, 잔디구장 유지관리에 사업비에 약 2억 1,000만 원을 들여가지고 연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체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각종 체육단체에 각종 체육대회라든가 체육활동을 위해서 약 16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연중 한 16억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체육 생활화 지원에 연중 약 5억 6,100만 원 그 중 세부 내용은 육상종목 지원이라든가 강원 FC 홈구장 홍보비 등이 있습니다.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연간 한 2,700만 원 등 그 외 9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248쪽 중간 부분입니다. 각종 체육대회 유치 지원입니다. 이건 연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14억 8,400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 도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저희 시군에 유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유소년 축구 대회, 전국 사이클대회, BMX 대회, 교직원 배드민턴대회 등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가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249쪽입니다. 직장 운동경기부 사이클 팀 운영입니다. 이건 직장 운동경기부 운영을 위해서 연간 한 10억 원의 정도 사업비가 필요한데 지금 체육 팀이 감독 1명, 코치 1명, 그다음에 선수가 7명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 선수 2명을 영입했는데 국가대표가 2명 차출되어 가지고 8월 달부터 아시안게임이 인도네시아에 있는데 거기에 차출되는 바람에 성적은 약간 지난해보다 저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단부에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앞에서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총사업비 95억을 들여가지고 4년에 걸쳐서 올 4월 달에 정식 완공을 했습니다. 어제 그저께부터 개관을 했는데 지금 배드민턴, 각종 체육단체라든가, 개인이라든가 지금 신청이 갑자기 많아지는 상태인데요. 배드민턴, 검도, 농구, 탁구, 그다음에 각종 스포츠댄스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신청이 들어와가지고 저희가 아무래도 당분간은 처음 개관하는 거라서 경험이 없어가지고 시행착오를 조금 겪어야만 정착단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 널리 의견 좀 주시고 시행착오 겪는 부분에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250쪽입니다. 현남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이건 지난달에 주민설명회 현장에 가서 마쳤습니다만 현남면 지금 위치가 정수장 있는 그 뒷산 그 산이 때마침 군유지라가지고 거기다가 우리 다목적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쯤에 실시설계 그런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사업을 정식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들어가는 시설이 축구장하고 그다음에 그라운드골프장, 또 풋살장 이 정도 시설을 갖추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단부에 손양면 인조잔디구장 확장사업입니다. 이건 공항 사이클 벨로드롬 서쪽에 있는 축구장하고 트랙경기장 그거인데 트랙경기장이 사실 중금속이 많이 나오고 그다음에 축구장도 지금 중금속이 많이 검출된 상태인데 그걸 전면 교체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것 교체할 바에는 아예 지금 트랙을 우리 종합운동장에 트랙이 새로 생겼으니까 트랙을 없애고 거기에다가 축구장을 2개 조성하자, 이게 또 나중에 우리 도민체전하고도 관련이 있어가지고 그런 사업을 저희 추진해보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소요사업비는 약 25억 정도 되겠습니다. 251쪽 상단입니다. 도 단위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입니다. 우리가 지금 올해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뿐만 아니라 내년도에 강원도 어르신 체육대회, 그다음에 2020년도에는 강원도 도민생활체육대회, 2021년도에는 강원도 소년체육대회 4개년에 걸쳐가지고 지금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드는 사업비는 약 40억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도 단위 체육대회 중 내년도 어르신 체육대회하고 도민체전은 지금 최종 저희 군에서 유치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다음 252쪽입니다.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지금 저희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양종합운동장 외에 총 34개 경기장에서 개최가 됩니다. 여기에 참가하는 선수는 약 저희가 11,000명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저희 군에서 약 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별도로 유인물을 의원님들한테 나눠드렸는데 그것에 대해서 잠깐 보고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나눠드린 유인물이 지금 개회식 부분인데 9월 14일 날 저녁 오후 5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시행되는 계획인데 이거 대행사가 지금 선정된 상태입니다. 지금 강릉 mbc에서 사업을 맡고 있고요. 두 번째 페이지에 거기 보시면 중앙무대에 약 17m가 되는 동그란 부분이 거기에 17m돼있는 거 타워형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타워형 탑이 올라가고 거기 음향시설이 기존에는 대부분 행사가 바닥에 깔려가지고 가는데 그건 공중에다가 다 이렇게 띄워가지고 그걸 하고 하단부에는 별도로 뒤에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3페이지에 보시면 동그랗게 되고 우리 해돌이가 거기 있는데 해키가 있는데 거기에다가 영상 장치를 갖다가 설치해가지고 동영상을 거기에다가 아마 띄워줄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무대 정면에서 보이는 지금 국민체육센터 뒷면에 있는 관중석 거기에다가도 별도의 대형 스크린 2개소를 또 설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총 개회식 행사 때 지금 우리 기존에 있는 전광판까지 포함해서 4개의 전광판이 총 거기에 동영상이 거기에 아마 올라 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무대 규모는 약 20m 정도 가로, 세로 약 20m 정도 넓이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개회식 식전행사와 그다음에 개회식, 식후행사 이런 부분이 진행되겠습니다. 4페이지에 보면 식전 공개행사 부분하고 공식행사, 식후 공개행사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식전 공개행사는 5시 20분부터 약 40분간 이렇게 개최하고요. 여기 지역에 있는 단체라든가 그다음에 휘트니스센터, 양양군이 지금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사이클 이런 부분을 갖다가 중점적으로 연출 부분에 반영해가지고 공연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공식행사는 1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여기에 돼있는데 여기에는 뭐 뒤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공연은 약한 15분 정도 하고 나머지 부분은 대회사라든가 대회기 개양, 선수단 입장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은 식후행사는 아직까지 대행사가 세부적으로 출연진 부분이 제일 궁금하실 텐데 그 부분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결정되진 않았는데 그 부분은 세부 협의 통해서 한 8월 중순경까지 저희가 결정하려고 합니다. 5페이지에 보면 다이내믹 양양이라 그래가지고 거기에 지금 그림을 그려좋은 부분인데 여기에 우리 사이클 고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식전행사에다가 그거 연출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페이지에 다이내믹하게 좀 운영하고자 하는 부분인데 줌바휘트니스코리아라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댄스 팀인데 이분들이 무대 중앙이라든가 그 옆에 무대 좌우 측 거기에서 공연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공식행사가 거기에 있는데 오른쪽 부분에 대회 식순이 쭉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은 의원님들이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참고로 아나운서는 강릉mbc에 있는 김세용 아나운서 하나하고 그다음에 성우 박기량 씨라고 박기량 씨가 저희가 어떤 분이지 잘 모르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분이 전국체전이라든가 다른 지역에 있는 각종 이런 체육행사에 사회를 많이 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지명도가 있는 것 같고 아마 우리가 제일 처음 개최하는 대단위 행사인데 실수하는 부분을 가능한 줄여보자 지명도 있는 사람을 갖다가 여기에 배치했습니다. 8페이지에는 단체로 난장 이런 부분을 펼칠 생각인데 여기에 선수단 퇴장하고 그 시간을 갖다가 그냥 퇴장하면 좀 어색하고 그러는데 난장 부분 펼치는 시간에 선수단 퇴장하고 그 다음에 식후 공연행사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하려고 이걸 좀 분위기를 업 시키려고 여기에 난장 부분을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불꽃놀이는 국민체육센터 지붕옥상 위에서 개최하려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자료는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된 자료가 아니고 그리고 이게 대행사에서 말씀하신 게 이 자료가 자기네 아이디어가 외부로 유출되면 좀 그거 할 염려가 있다 자기네 도용당할 염려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자료를 저희들도 사실 대행사가 와서 보고받을 때 별도자료가 없이 보고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의원님들도 그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추진상항을 말씀드리면 대회 슬로건은 2월 달에 결정됐고요. 강원도의 열정을, 명품도시 양양에서란 주제로 결정이 됐고요.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시기는 지난 3월 달에 최종 확정됐습니다. 그리고 대회 상징물인 엠블런, 마스코트, 포스터 등이 5월 달에 최종적으로 확정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5월 달에 관내에 있는 숙박업소라든가 음식점이라든가 그 다음에 경기장 이런 부분을 저희가 전수조사를 다해가지고 각 시군에 있는 체육회하고 최종적으로 다 배부해 드려가지고 그분들도 지금 숙소가 거의 예약단계에 와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6월 달에도 또 자원봉사자가 저희가 일반인들이 한 150명 정도 필요한데 그분들도 모집공고가 낸 상태에서 체육회에서 지금 모집공고를 낸 상태입니다. 7월 달에는 지지난 주인데 시군 관계자 회의를 우리 한번 했고요. 각종 홍보물 제작에 들어가 있고 부서별 경기 진행상황 보고회도 다음 주 중으로 준비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기장 교통 및 주정차 대책을 계획을 마무리 단계에 와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경기장별로 현장에 다 배치되는 걸로 해가지고 각종 통신, 전산, 사무장비를 갖다가 현장에 배치하고 그다음에 경기용품을 마저 구입하고 또 인력 배치하는 부분을 갖다가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월 초에는 개회식 대행사라든가 이런 부분 사전리허설을 통해서 경기에 한 점 흐트러짐이 없도록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 많은 성원과 질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253쪽입니다. 해안 경계철책 철거 추진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2단계 사업인데 올해는 총 920m로써 3개소에 걸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지금 LED 감시장비, TOD장비가 발주된 상태입니다. 아마 이 장비가 12월 정도 되면 납품할 것 같은데 그 장비가 설치되고 나서 해안 경계철책이 그 이후에 철거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도로 이 사업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번에 현안사업입니다. 255쪽입니다. 양양 국제공항 활성화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노선이 김해, 제주노선과 일본 기타큐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베트남 하노이 등 지금 노선을 띄우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드는 사업비가 약 2억 8,000만 원 소요되는데 세부 내역을 말씀드리면 국내선 손실보전금 저희가 지급해드리고 있고, 그다음 무료 셔틀버스를 저희 양양군에서 지금 운행해드리고 있고, 그다음에 외국인 단체관광객 들어오는 관광여행사에 대해 인센티브 지원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연간 약 6,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해 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각종 언론홍보 매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항공기 운항시간이라든가 이런 걸 매달 한 번씩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 공항 주변에 대해서 소음 문제가 자꾸 민원이 대두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공항 주변 활성화를 공항 주변 관광 상품 발굴을 위해서 지금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셔틀버스라든가, 운항 손실보전금, 국내·국제선 운항계획 홍보, 그다음에 탑승률 지금 탑승률을 말씀드리면 김해선은 45%, 그다음에 제주도는 약 78% 정도가 지금 올라와 있고요. 국제선 일본은 약 48%, 러시아는 약 46% 정도해가지고 당초 목표치는 보다는 아직 좀 그렇습니다만 계속 탑승률이 지금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다음에 또 오늘 아까 잠깐 언급해드렸습니다만 플라이강원 지금 면허발급을 위해서 동분서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향후에는 지금 호치민 노선에 대해서 전세기 운항을 추진하고 있고요. 하반기에는 플라이강원 면허발급을 위해서 또 관련 지원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을 또 제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256쪽입니다. 양양 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입니다. 기존에 골든비치에서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27홀하고 콘도미니엄 50실 외에 지금 골프장 9홀을 추가하고 숙박시설을 389실을 추가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완료돼가지고 이제 주민설명회 끝나고 본안 작성 중에 있습니다. 본안 작성하는 과정 중에서 지금 여러 가지 전문가 의견이 많이 지금 요구 사항이 많아가지고 그거 작성하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만 올 연말까지는 아마 환경영향평가가 전체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258쪽입니다. 지경 관광지 조성입니다. 지금 157,687㎡에 대해서 관광 휴양형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변경이 완료된 상태인데 여기에 아웃렛이라든가 숙박시설 96실, 당초 계획에 이렇게 우리가 관광지 지정 받으면서 이렇게 해놨는데 그건 앞으로 LF라는 회사에서 거기에다가 세부 건축 설계하는 과정 중에서 그 계획이 약간 일부 변경될 수는 있겠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투자협약은 체결했었고요. 양양군, 강원도, LF 패션하고, LF 네트웍스하고요. 그다음에 관광지 지정 사전협의를 2016년 5월 달에 마쳤었고요.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고시를 2016년 9월 13일 날 저희가 받았었고요. 그다음에 민간투자자 협약 체결해 가지고 지금 업무 상호 추진상황을 공유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이 토지 사용권 확보 문제하고 매입, 매각 문제가 달려있는데 도유지는 작년에 우리가 의회에서 사업 예산 승인해줘가지고 지금 매입한 상태고 그 부분을 갖다가 다시 LF에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소요사업비는 오른쪽 부분에 2억 7,200만 원으로 돼있습니다만 그건 잠깐 오타가 난 부분인데 27억 정도로 지금 매각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유지 광업 부분이 걸려있는 부분이 있는데 사유지 지금 감정가는 약 4억 800만 원 정도 나와있는데 지금 토지 협의가 원만히 진행되지 않아가지고 그 부분이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추가로 광업권 문제가 거기가 잘 아시다시피 규사가 지금 나오는 지역인데 그 광업권 문제가 있어가지고 광업권 보상 문제 때문에 또 지금 거기에 별도의 용역을 추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협의되면 건축설계 부분에서는 LF에서 추진이 완료될 것 같은데 건축설계 부분이 최종적으로 완료되게 되면 지금 관광지 세부 계획을 다시 변경승인 신청절차를 걸쳐가지고 내년도에 한 10월 정도 되면 정식 착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259쪽 낙산월드 해마레저 해결방안입니다. 지금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1996년도 11월 달에 민자 유치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자 공모를 추진 걸쳐가지고 협약서, 그다음에 건축물 사용승인, 건축물 기부채납, 그다음에 양양 산불, 민자 유치 협약 해지 등 그런 절차를 거쳐가지고 최종적으로 지금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법원에 소송이 아직 진행 중인 상태가 한 건이 있습니다. 철거 소송 지금 진행돼있는데 지금 고법에서 심의가 끝난 상태인데 그걸 갖다가 현지 주민들이 다시 대법에다가 재상고해가지고 2016년 10월 달에 재상고 한 상태인데 아직 대법원에서 판단이 안 나왔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조례를 지원해주려고 조례를 만들었습니다만 저희 의지하고 관계없이 그게 조례가 지금 상위법에 위배된다는 그런 판단하에 재상정하라는 그런 위의 상부기관의 지시가 있어가지고 그거 아마 조례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지금 현재 철거 소송 부분만 정리되면 낙산월드 부분은 전체적으로 행정대집행이라든가 이런 상황을 통해서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261쪽입니다. 낙산월드 산불화재사고 피해보상 조례 제정하는 문제는 조례 제정해가지고 강원도에 상부기관에 보고한 상태에서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상위법에 위배된다는 그런 내용들이 있어가지고 아마 우리 감사담당부서에서 재상정 의뢰를 의회에다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도 회기불계속원칙에 따라서 아마 처리가 힘들 것 같다는 그런 판단하에 조례는 더 이상 추진이 어려울 것 같고 그에 따라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끝에 부분에 상고돼있는 재상고돼있는 그 부분이 최종심리가 끝나고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낙산월드 문제는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