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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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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부서가 잘 대처했다고 생각을 해요. 부서가 그때 통장님들 모시고 간담회도 하고 저도 그 자리에 참석해서 제 얘기를 듣고 싶다고 주민들이, 통장님들이 그래서 설명드렸었는데, 물론 모두가 다 원하지는 않을 순 있겠죠. 그런데 대부분 분들이 다 원했고 그 이후에 제가 모니터링을 했어요.

특히나 이번 선거 기간 한 달 동안에 7시부터 나가서 그 장소에서 차량이 얼마나 들어오는지를 계속 체크할 수밖에 없잖아요. 시간을 늘리지, 조절하지 않았는데 그 이야기가 있고 나서 경찰관들이 조금 입구에서 있었는가 봐요. 그러다 보니 그 시점에 일방통행 정해져 있는 약속을 잘 지키고 외부 차들이 역주행해서 들어오지 않았는가 봐요.

최근에 다시 늘어나긴 했지만, 마을 아래쪽에 있는 분들이 많이 좋아졌다, 라고 저한테 얘기했어요. 이제는 시간 좀 지났으니까 당연히 경찰들이 서 있지 않죠. 효과가 있기는 있었다는 얘기예요.

그러고 나서 우리 구에서는 벽면에다가 현수막을 걸었더라고요. 그게 잘 안 보이니까 주민분들이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경찰서하고 협의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번잡하다면 경찰관이 서 있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경찰관이 1년 365일 서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현수막 거는 것보다는 외지인들이 오는 차들이다 보니까 “신호등을 7시부터 9시까지 입구에 빨간불이 들어오도록, 9시 이후에는 다시 파란불로 들어오거나 그런 교통통제 신호등을 설치해 주면 어떠냐?

들어오려고 하는 차가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게끔 그런 신호등을 하나 해 주면 경찰이 서 있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라는 의미에서 주민분들이 절충안을 제시하시더라고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