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셨지만, 단속 기기 교체할 때 “왜 주간차에도 없는데 야간차에 설치하느냐?” 내부 단속원들끼리 갈등이 심했어요. 그런데 팀장님 말씀은 2016년도, 2017년도에 우리 단속 차량들이 그때 설치가 다 됐어요. 내구연한이 도래하다 보니까 그 내구연한 도래하는 차 우선으로 지금 교체를 한 것 같아요.
교체하다 보니까 우연하게도 그게 야간차에 달려 있던 게 내구연한이 다 된 거죠. 그래서 저는 뭐라 하는 게 아니고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차가 있으면 교체할 때 그 차를 야간이 아니라 주간으로 돌렸어야죠. 그런데 또 이해가 되는 게 아마도 유추컨대 우리 단속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본인 차처럼 아끼는 차들이 있을 것 같아요.
딱 지정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아무리 야간차를 주간차로 이렇게 순환하고 싶어도 그 단속원이 야간에 일을 하면 그 차를 주간차로 못 돌리는 거죠. 그래서 유추컨대 아마 내부에 차마다 내 차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좋은 의미에서 보면, 그렇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야지만 차를 소중하게 관리하니까 저는 그것도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간이 단속 기기가 분명히 먼저 필요하잖아요. 그랬을 때는 내부에서 분명히 그런 것은 교통정리를 했어야지, 그때 당시 시점에 내부 갈등이 많았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팀장님이 2025년 5월 12일 자로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분명히 주간차 4대가 없다고 저는 보고 받았는데, 방금 여러 가지 이유로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하니 그 자료를 저한테 다시 한번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