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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5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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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현숙 위원입니다. 우리 소통담당관님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에는 아니고요.

본 위원이 지난번에 소식지 각 호에 대해서 다 확인을 해보았어요. 어느 날 성동 소식지에 구청장님이 80% 이상이 나와서 깜짝 놀라서 비교했는데 다 그만한 이유는 있으시겠죠? 보니까 강서구의 4월, 5월 까치뉴스에는 특별한 게 맨 뒤에 유료 광고를 넣었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유료 광고는 강서구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어떤 오해 소지를 없애기도 하지만 거기 옆에 보면 지금 우리 구민들 무료 보험 아시죠? 생활안전보험.

사실은 그게 4억 이상을 우리가 계약을 하면서도 주민 분들이 물론 다치시면 안 되죠. 그런데 잘 모르시는 분이 훨씬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는 강서구민 무료 보험에 QR코드도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이걸 찍어 보니까 아주 세심하게 잘 쓰여있고, 예를 들면 이건 또 연세드신 분, 그러니까 QR이 좀 어렵다 생각하시면 거기에 관련부서 연락처를 주셔서 어느 달은 이런 거, 그다음에는 주민분들에게 생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러면 여기 보니까 장애여성인력 개발센터, 일반경비원 신입 교육, 수강생 모집 이런 등등 주민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광고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12개월 중에서도 이런 걸 좀 활용하시면 어떨까라는 건의사항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소통담당관님,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 거 너무 잘 아시죠?

그럼 이번에 성동소식 6월에 함께 그린 지구, 물론 이 내용도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그러면 그 특색있는 6월에 맞춰서 지금 호국보훈단체가 6개 구가 있거든요. 그런 보훈 단체를 통해서 어떤 협의를 통해서 이 성동소식지 맨 앞이나 뒤에는 그분들을 기리고 기억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지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6월 소식지에 보니까 그 가운데 하나 나온 게 이번에 기념식, 그거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기념식도 사실은 만약에 2회인데 없었으면 거기다 담을 수 있는 게 없었어요. 물론 기획은 하셨겠지만 호국보훈의 국가유공자나 제가 이번에 만났던 미망인 회장님, 연세드신 분들, 그런 분들 인터뷰하셔서 이 안에 우리는 이분들께 감사합니다 라는 기억의 그런 페이지를 장식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는 직접 기념식 가봤는데 참 감사하고도 마음 아프고 이제 다 연세 드셔서 거동하시기 어려운 분들한테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게 뭐가 있어요.

물질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항상 감사하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을 해드리는 것이 소통의 구청장님 그거 엄청나게 홍보하시는데 이분들이 안 계셨으면 우리 여기 없잖아요. 6월 호국보훈의 달 같은 경우 진짜 굉장히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간에도 6월에 호국보훈에 대해서 기사를 내신 것이 성동에서 있었을까요?

당장 물론 확인이 안되셨다 그러면, 좀 궁금하거든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