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못 봤죠, 없습니다. 이게 민주국가입니다. 그런데 반대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구는 반대를 핑계 삼아 하지 않는다.
본 위원도 본 위원이 살고 있는 곳에 재개발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산 것이 아니에요. 돈이 없어서 들어가서 살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곳이 재개발 심의가 떨어졌는데 어떤 주민은 정말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 저보고 저 때문에 개발이 되니까 너 이사 가라, 더XX, 또 X, 녹취가 다 되어있어요.
공개 회의석상까지 쫓아와서 난리를 치고 길에서도 내가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 구에서는 그런 반대 때문에 못 한다. 지금 이 앞에 와서 맨날 3구역 떠들어 대는 거 반대율 아닙니까? 주민이 100% 찬성을 했다 해도 그중에 한두 명이라도 분명히 반대가 있어서 전철연을 이용해서 저런 시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행정이 그런 이유 같지 않은, 타당성이 없는, 그리고 우리보다 상급기관이잖아요, 서울시가.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