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 이걸 물어보냐면 스마트도시과는 지금 스마트흡연 부스를 설치해 나가거든요. 올해까지 해서 11개인가 13개 되는데 스마트도시과의 내용은 뭐냐하면 지역에서 흡연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흡연 부스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늘려 나가야 되고, 그 이후에 따라서 매년 초창기에는 5개에서 10개까지 갔다가 그다음부터는 1개에서 2개씩 늘려나가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인 보건소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단속원을 두고 상담사까지 두면서금연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두 부서가 전혀 다른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보건소로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통합이란 이게 무슨 얘기냐면 흡연과 금연에 대한 부분들을 어떤 한 부서가 맡는 게 제일 효율적이지 않습니까? 지금처럼 보건소는 금연, 스마트도시과는 흡연 이렇게 되어 버리면 서로가 각자 일을 하니까 상충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