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예. 본의원이 말하고자 하는 거는 저도 태양광 민원 때문에 진짜 못 살 정도로 뭐라 해야지 심하게 많은 고통을 많이 받았어요. 새벽 5시만 되면 전화와서 시의원 현장에 와 봐라 이 마을 중간에 이런 게 들어서 갖고 우리는 못 살겠다.
한 명은 또 어떤 사람은 내가 땅을 사서 집을 귀농해서 짓는데 태양광이 들어와서 나 이거 집 포기하고 다시 도시로 가겠다.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이제 물론 이제 지역에 따라 차이도 있어요. 또 아까 한구홍 시의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축산 농가가 어려우니까 축산 농가 지붕 위에 하는 거 이런 거는 미터 제한 없이 허가를 해준다든가 이런 조건도 좀 붙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특히 문제가 되는 거는 이제 중화 지역에 특히 모동에 작년에 민원이 뭐가 발생됐느냐 하면은 큰 도로에서 뭐 좀 떨어졌는데 했는데 그 도로가 침수가 돼서 차량 통행을 못 했어요.
비 왔을 적에 왜냐 태양광 하기 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던 도로가 태양광을 해놓으니까 도로가 침수가 돼서 차가 못 다니는 거라요. 그거 왜 못 다니는지 과장님 이유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