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농업정책과나 전략산업과에 얘기해서 이것은 시설을 말고 특별히 우리 진안군에서 생산할 수 있는 품목 농산물 아까 새싹보리도 있고, 또 밭작물 신기술 선도단지육성 밭작물 신기술 같은 경우 특별히 신기술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체리 같은 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가요? 제가 볼 때 정옥주 위원님 말씀대로 체리 같은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갖고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무조건 실증사업 하시는 건 좋지만 과장님 보실 때 우리 진안 기후나 토양이나 여러 가지 여건을 놓고 볼 때 지금 아시다시피 거의 농업 전면개방입니다.
어제께도 내가 전략산업과에도 얘기했지만 FTA 개도국도 포기했고 RECF인가 RCF인가 그것도 체결해서 인제 아시안 체결 인제 이쪽에서 무제한 농산물 들어올 텐데 우리도 거기에 대응해서 수출할 수 있는 농업 진안군에서 농산물 생산해서 우리 과장님이 보실 때 진안군에서만 생산할 수 있는 농산물 뭔가 집중 육성해서 수출할 수 있는 이런 농업들을 작물을 개발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추어가지고 그런 작물재배 쪽에 좀 기술보급에 신경을 써야 된단 얘기에요. 늦었어요. 벌써 사실은 이게 RECF 그쪽이 7년 전부터 있었는데 7년 전부터 우리는 준비를 했어야 해요.
사실은 수출농업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이 너무 부족한 것 같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기술 뭐 이런 게 시스템지원이나 이런 것은 이것은 충분히 내년에 본예산에 얼마든지 세워서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고 작물 품종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