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있고 제가 소규모 지금 470건 대해서 공사 착공을 485건을 했구만요. 추진상황을 보면 이게 우리 지금 제가 재무과에 알아보니까 82개업체가 사업을 할 수가 있다고 하더만요. 진안군에 123개중에.
근데 이게 한쪽에 일방적으로 좀 사업이 편중이 되다보니까 한쪽에 밀려있는 부분들은 민원인들이나 우리 담당 시설직이나 면사무소 시설직한테 왜 이렇게 사업이 부진하냐고 그러면 사업을 수주를 받으시는 분들이 다른데 일하다보니까 늦어서 자꾸 그런다고 해요. 못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그런 것까지 사업하시는 분들까지 이래라 저래라 못하겠지만 계약은 못해주겠지만 이런 부분들도 재무과 경리계나 이런쪽에 상의를 해서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그러다보면 이렇게 업무가 늦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정확히 개인별 업체별 수지 현황을 뽑아서 제가 볼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들 좀 상의를 하고 경리계하고 해서 원만하게 사업이 빨리 빨리 추진이 되어야지 그것도 원인일 것 같아요. 일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