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서울시에 한 3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우리는 5층에 다사랑행복센터가 있어요. 제가 그때 다사랑행복센터에 대해서 5분발언 했잖아요.
했는데 5분발언 중에 주 요인은 자활센터입니다. 지역자활센터가 지금 있지 않아야 될 곳에 있다라는 것, 그러다 보니까 그 5층 전체를 다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장애인복지센터가 제구실을 못 하고 있다라는 전체적인 구조에 대해서 그때 5분 발언을 했습니다. 지금 솔직히 말해서 제가 왜 자활센터가 여기에 맞지 않냐고 얘기하는 건 지금 성동구 지역자활센터는 금호역 4번 출구에 있습니다, 역 출구.
그다음에 성북구도 한성대입구역에 있습니다. 종로구도 종로5가역에 있습니다. 이건 바로 접근성입니다.
그렇죠? 접근성이 우리는 좋지 않고요, 보통 지하철역에 있어요. 지금 어떻게 보면 신설동 완전히 저 끄트머리에 가 있습니다.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는 건 접근성입니다. 지금 그거에 대해서 일단 말씀드렸고, 또 한 가지는 다른 곳은 자활센터가 단독 건물도 있어요. 지금 수급자라든가 그다음에 차상위계층에게 이 자활센터는 정말 필요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접근성을 얘기한 거예요.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얘기하는 거는 지금 자활센터에, 주로 사후 비용을 다 받습니다. 그런데 보면 주로 다 파견 사업이에요.
그렇죠? 택배라든가 카드 배송이라든가 파견 서비스가 열일곱 군데에서 지금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그 작업장에서 하고 있는 거는 쇼핑백,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쇼핑백 업무 때문에, 지금 화물 승강기가 없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날마다 고장이 나고. 그래서 제가 그거를 말씀드린 거고요, 그래서 5층 전체를 다 사용할 지역자활센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접근성과 지금 그 사무실 전체가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아래층은 일곱 여덟 군데가 다닥다닥 붙어있고요. 다사랑행복센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