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하는 건 거의 알겠어요, 사례.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그렇죠?
물론 네 분이 열심히 일을 하시겠지만 성과나 이런 게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는 조금 더 독려해 주시고요, 다음에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통합서비스 있잖아요. 제가 지금 이거에 대해서, 물론 이거 정말 필요한 거고 더 확장을 해야 되고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구인 양천구나 서초구는 일일이 찾아가거나 이러지 않고 전력 및 통신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AI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력 및 통신데이터를 AI로 추적을 해가지고 만약에 휴대전화 수·발신이 적거나 아니면 전력량을 적게 쓰거나 또는 이런 위험 요소가 되면 바로 서울시 복지센터나 그다음에 구청 담당자들에게 바로 연락이 가요. 그래서 바로 안부를 묻거나 그런 시스템이 있어요.
이런 건 뭐가 있냐면, 어떤 점이 좋냐면 개인 사생활 보호에 침해가 되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 양천구나 서초구 같은 이런 시스템은 저희는 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