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공공기관에 배치하는 곳의 위치 같은 경우도 하고 파악이 돼야 되는 게,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수많은 것 중에서 저희들이 의정활동을 이 소식지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보고드리는 거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라는 걸 보고를 드려서 알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의회보, 의회랑이지 않습니까. 주민분들께서도 그 상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일단 배치하는 위치 중요하실 거고요. 기왕이면 만들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전종균 위원님, 정교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소식지에서도 균형이 안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행사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굉장히 놀란 게 집행부하고 의회가 균형이 안 맞아요. 너무 집행부로 치우쳐져 있다는 것은 본 위원이 직접 느낀 것 때문에 말씀드리거든요.
하물며 소식지에서도, 아까 3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3면이 아니라 정례회가 있으면 2면인 건가요? 어떻게 지금 면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