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시커멓게 썩었단 말이에요. 정확하게 썩었는지 모르겠는데 썩은 것으로 보인단 말이에요. 이 부분을 저희는 고화토 아닌가라고 보는 거고 우리 환경과나 건설교통과 건설 폐기물 나온 거 다라고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환경과하고 건설교통과하고 명확하게 지금 성토재가 있는 골재라고 하니까 골재라고 칭하는데 골재를 다시 한 번 잘 채취해서 실효검사를 명확하게 우리 군에서 하시고 또 밑에 있는 그 땅이 소유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협의해서 땅이 썩었으면 썩은 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라고 하는 것도 좀 보셔야 될 것이고 일단 그것이 아까 얘기한 성토재로 왔다라고 하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게 고압토의 물질이라고 하면 다시 이적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요.
또 밑에 있는 하류에 있는 성토재 아래쪽에 있는 땅들을 지금 토양 검사 같은 것을 분명히 하셔서 명확하게 규명해야 된다라고 본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