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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5회 제7복지건설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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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민원을 접수할 때 다산콜센터에 접수되는 거 접수하는 시간이 있잖아요. 저도 그런 방법이 있구나 라고 알았는데, 요즘은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앱을 깔아놓고 이렇게 민원이 접수된대요. 그러면 이렇게 하루에 쭉 10건이 올라온답니다.

그래서 그랬을 때는 동일한 내용은 아니긴 하지만 우리가 건강한 민원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고, 제가 사실은 우리 직원들도 고통이긴 하지만 마장동에서 음식 파는 상점가도 우리 식사 시간 때, 점심시간 때 저녁시간 때 사실 조금은 용인해 주는 것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그때 단속이 너무 되다 보니까 장사도 어려운데 지금 계속 호소하는 음식점들이 저한테 얘기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다산콜센터에서도 모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동일한 사람이 너무나 매일매일 이렇게 접수하는데 그러면 자치구로 이렇게 내려보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저는 우리 구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방안 최소한 뭐가 없는 건지 한번 검토해 보시고, 다산콜센터 차원에서도 이러한 민원에 대해서는 정말로 계속 받아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사례가 없는지, 다산콜센터에 보니까 여러 사례가 있었을 것 같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과장님들 국장님들도 아시지만 직접적으로 고통받는 분들은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니까 이거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되는데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