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제도는 정말 좋아요. 이 제도는 좋고 또 앞으로 이런 제도가 있어야만이 우리 농민들이 또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데 자, 우리 농협이나 조공이나 양파를 가져갈 때 병 걸린 거는 몇 프로 감면하고 또 다 감면해서 품질될 만한 거를 등위를 매겨서 가져가요.그런데 거기서 이제 쿼터를, 쿼터량을 재면 안 된다는 거지.
이제 우옜든 간에 우리 함창에서 예를 들어서 3,000마지기 농사를 지었다 그러면 조공하고 농협하고 상의를 하든 해서 다 가져가라는 얘기예요. 그 대신 이런 장치를 해주니까 그래서 농민들은 농협을 믿고 편하게 농사지어서 판매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지. 자, 실질적으로 이거는 농협을 득 되게 해주는 거잖아요.
그죠? 우리 농민들을 득 되게 해주는 건 아니고 농협에서 1만 8,000원에 사가지고 2만 원 받으면 이게 아무 필요가 없는 게 되는 거고 1만 6,000원 받으면 거기 손실 부분을 보장받는 거예요.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장치가 돼 있으니까 농민들이 농사짓는 거를 전량 가져가게끔 지금 우리 함창 실정에는 그게 안 되니까 일부는 농협에 주고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팔아야 되니까 힘들지요. 그래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하셔가지고 농협하고 좀 이렇게 대화를 하시든 공문을 해서 하여튼 다 판매해 줄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