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하천에다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많잖아요. 밤에 차 싣고 와서 축구장 같은데 그냥 밤에 싣고 와서 그냥 버리고 갑니다.
밤부터 밤에 가만히 와서 싣고 와서 그냥 오만 거 다 버리고 갑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그 과장님은 어떻게 개선해야 되겠습니까?그냥 이래 꼭 이거 쓰레기 줍기도 주어야 되지만 못 갖다 버리도록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낮이고 밤이고 없어요.
그냥 보면 승용차 끌고 들어가는데 그 들어갈 이유도 없는데 들어가서는 나중에 오면 이만한 봉다리가 있어요. 그거를 우리 그 면마다 환경미화원이라 합니까? 그분들이 와서 그것도 한계가 있어요.축구장 옆에도 보면 제가 그쪽 사는데 휴일 지나고 나면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축구 시합 끝나고 나면 한 차가 나가야 돼요. 끝나면 나가는데 차가 여기 방천에 못 버리니까 그 안 축구장 뒤로 가가지고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가요. 오만 쓰레기를 그래 이거를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못 갖다 버리도록 과태료 표지판 같은 거나 이런 거를 좀 많이 좀 이래 설치를 해서 정말 시범적으로라도 한번 과태료라도 좀 심하게 먹여야지 안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