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탐방로를 지금 관광객들이 절대 걸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지금 걸으려고 하시는 분들은 등산객들 진짜 등산하시는 분들 차, 제일 밑에 주차장 새로 조성하는데 거기에 주차해놓고 등산하시는 분들은 걸어가지만 일반 관광객들은 거기에다 주차한다고 그러면 버스기사 많이 혼날 거예요. 관광버스타고 놀러 오신 분들한테 마이산구경오신분들한테 전체적으로 볼 때 아쉬운 것이 계속 반복되는 얘기지만 100억씩 지금 계속 투자를 하고 100억을 투자를 해야 되고 이미 65억은 투자가 됐고, 앞으로 65억을 더 투자를 해야 되는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인데 이게 과연 우리 진안에 맞게끔 사업들이 설정이 됐는지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뭐 군청에 우리 담당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하신 게 아니고 도에서 용역을 의뢰해서 도에서 이렇게 사업을 내실을 하신 것처럼 하시는데 과연 그랬을 때 적극적으로 우리진안에 필요한 부분들을 그쪽용역이나 아니면 그쪽 관련된 분들한테 어필을 해본 적이 있냐는 얘기예요.
제가 볼 때는 없다는 얘기예요. 너무 단순하잖아요. 사업이 대표관광지 육성하는데 무슨 스탬프 투어 물품제작 기념품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