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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26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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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 지금 농촌지원과 추가경정 예산안은 0.2% 1억 4,200만 원밖에 증액이 안 되었어요. 그런데 지금 모든 의원들이 질의를 하는 거는 과장님의 답변이 우리 의원들의 질의에 명쾌한 답변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계속 똑같은 질의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그래서 이런 부분은 상은 받은 건 좋고 직원들이 교육하는 거는 또 더더욱이 좋아요. 그런데 제목을 붙이기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소득작목 개발이라고 했으면 24년도나 아니면 앞으로 3년, 5년 뒤에 어떤 작목이 기후변화 대응에 할 수 있는 작목인지 해서 6월에 가고 10월에 가겠다면 6월에는 어떤 교육을 가고 10월에는 어떤 교육을 가고 계획에 근거, 상을 받아서 이걸 예산에 편성됐지만 계획에 근거해서 예산이 세워져야 되는 거잖아요.근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원하는데 자꾸 그냥 직원들 교육하는 거다.

상 받아서 온 거다. 지금 동문서답을 계속하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조금 전에 안창수 의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조례 부분도 굉장히 지금 심각한 사태를 만들어 놓으셨고 분명히 의견 제출을 하셨, 적합하다고 의견 제출을 했어요.

그래서 의원들이 의견을 조율하면서 그럼 이 부분은 이렇게 수정 발의, 수정 가능합니까? 했을 때 못한다고 하셔가지고 결국은 부결시켰잖아요.근데 하루 지나서 된다라고 답변을 하시면 저희 8명은 뭡니까? 부결시킨 저희들은 농촌지원과가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면 저렇게 합니까?

우리는 여기 계신 분들 의원님들도 그렇고 앞에 계시는 공무원들도 그렇고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서포터즈 하고 지원해 주고 그걸 집행하고 그런 기관이에요. 근데 그것마저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 농업기술센터 총예산이 다른 과에 비해서 작은데도 불구하고 사업량이 자질구레한 게 많아요. 소소한 게 그러면 직원이 제가 8대 때보다 직원이 굉장히 늘어났어요.근데 지금 이 상황을 계속 계속 업무보고나 예산 심의할 때마다 농촌지원과나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산업건설위원들하고 지금 소통이 제대로 안 되는 부분에 있어서 한번 심도 있게 우리 직원들하고 좀 연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희 의원들이 모르는 게 있으면 또 서로 소통해서 알려주시고요.

이거 한 기후변화 소득작목 가지고 지금 50분을 지금 소통하는데 소통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그래서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