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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26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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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농촌지원과에서 하는 일이 있고 기술보급과, 미래농업과 이래 있는데요. 농촌지원과에서 지금 질문을 안 하려고 했는데 지금 앞에서부터 하시는 말씀들이 너무 심해요. 좀 제대로 설명도 좀 하고 좀 해서 와요.

의원들이 답답해서 하는 소리지 못한다는 것보다도 준비를 자료 준비를 좀 제대로 해가지고 답변 좀 제대로 하세요. 정말로 뭡니까? 이게 정말로 아니 안창수 의원이 이야기, 질문했는 그 말씀 드린 그런 내용이나 한구홍 의원이 했는 거 지난번에 우리 그 임대사업 만들 때 어떻게 했습니까?

삭감 직전까지 갔는 거를 우리 농촌 출신 의원들이 살려놓은 거 아닙니까? 그랬으면 어제도 우리가 이런 내용 때문에 농협 이야기 때문에 좀 시끄러웠는데 이런 거는 작목반 회원들도 맹 농민이고 농협 제가 설명드릴게요. 외서 같은 경우는 콩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작목반을 부랴부랴 만들어서 했어요.

하고 또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이제 그 자금을 타기 위해 준비를 충분히 해가지고 그래 됐는데 그 외서에 농협 같은 경우는 어떤 창고가 있어도 농기계 보관 창고를 할 수가 있어요. 충분한 농기계 창고가 있기 때문에 근데 작목반 같은 경우는 그거 창고 지으려고 농기계 창고 그 정도 지으려고 그러면 농기계값 들어갑니다. 그럴 거 같으면 뭐 하려고 줘요?

돈이 없고 기계 살 돈이 없어서 이런 지원사업을 받으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촌에 사용할 수 있는 농기계 창고라고 하는 게 뭔가 하면 벼 육묘장 한 달입니다. 한 달만 하면 사용, 1년 내내 사용 안 합니다. 그리고 요새 기계들은 덮개가 다 있어요.

차만 있는 게 아니고 기계도 덮개가 있는데 한 달만 밖에 내놓고 덮어놔도 기계 안 상합니다. 그런 거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해줘야 되지 우예 농기계 창고, 농기계 창고 지금 건설비 한번 지어볼, 그 정도 크기로 지으려고 그러면 기계값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걸 어떻게 그런 걸 요구를 합니까? 그게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그 농기계 창고 콤바인하고 두 대하고 트랙터 이래 들어가려고 그러면 얼마 들어가겠어요? 그럴 바에 그 농기계 뭐 하려고 받습니까? 보관 창고 없어 못 받는데 그래 말씀하시지 마시고 우리 농촌이 지금 실태가 만약에 농기계 창고가 없다 그러면 육묘장 같은 경우요 충분히 사용하고도 남습니다. 1년에 봄에 모심는 시기 한 달만 한 달만 쓰지 그다음에 계속 놀리고 있습니다.

그런 데 보관하면 되잖아요. 왜 그런 거를 되고 이런 건 안 되고 왜 그럽니까? 정말로 농협은 다 있어요.

농기계 창고 그래서 정부 보조사업으로 다 해서 받아가지고 지은 농기계 창고가 수도 없이 넘쳐나요. 넘쳐나는데 농민들이 어떻게 그런 창고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계 그거 그럴 바에 기계 내 돈 주고 사지요.

농기계 창고 지을 바에야 그 돈이면 사는데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이거 없어 안 되고 저거 없어 안 되고 작목반에서도 안 되고 뭐 없어서 안 되고 그 양반들이 죽도록 농사 지어가지고 여럿이 모여가지고 작목반 만들어가지고 그 꾸려 나가는 것도 힘드는데 이런 기계를 그런 것 때문에 떨어뜨린다는 거는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라요. 어떻게 해서 우리 농민이 농협을 이깁니까?

지금 제가 염려돼서 하는 말씀 뭔 말씀인가 알아들으셨겠지만 촌에 그 각 면 단위에 가면 육묘장, 육묘공장이 각 면 단위에 한두 개씩은 다 있습니다. 그런 걸 활용해서 농기계 창고로 좀 쓰는 그런 것도 좀 반영을 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해야 되지. 과장님 그거 농협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농민이 작목반에서? 만약에 제가 그 3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그 수리 창고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창고를 지으면 기계값하고 똑같아요. 받을 필요 없어요.

뭐하려고 그거 받습니까? 창고도 못 짓는데 거기도 창고 지을 돈 있으면 기계 삽니다. 우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까?

한구홍 의원도 농사 많이 짓고 저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만 보조사업을 하려면 좀 혜택을 보려고 하는데 농기계 창고 없다고 농기계 창고 지어야 됩니까? 그거 그 돈 있으면 보조 이런 거 안 받아요. 그 돈이면 다 사요. 3대다 좀 그런 부분에 좀 활용도를 조건에 그런 것도 좀 육묘장을 농기계 창고 대신해서 한 달, 많이 쓰면 한 달입니다.

한 달 동안 쓸 수 있는 그런 농기계 창고 있으면 그런 작목반도 좀 인정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