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는 국·시비 중에 사용을 미처 못 하고 잔액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운 부분을 늘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3억 정도 받았는데 50% 잔액이 남았고, 선천성대사이상 아동 의료비 지원이 한 6억을 받았는데 50% 정도 잔액이 남았거든요. 물론 잔액이 남은 거에 대해서 이게 잘못됐다, 라고 제가 말하기에는 섣부른 판단인 것 같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암환자 의료비가 사실 이런 사업이 처음 시작할 때 모르는 사람들은 이걸 사용을 못 해서 정말로 아까운 예산이었고 그랬었는데 타 지역에 비해서 암환자 비용이 1억 6,000 정도 사용했고 선천성대사이상 아동 의료비 지원이 2억 7,000 사용했다, 이 정도면 평균적으로 사용한 건지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겁니다. “성동구가 왜 50% 남았냐?” 이 부분을 여쭤보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예산이 이 정도면 타 지역, 서울의 평균 정도 사용한 예산인지가 궁금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