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예. 이런걸 지금 넣어서 이것을 침전을 시켜서 지금 슬러지가 나오는 거잖아요. 이것을 친환경 제재로 해서 이 슬러지를 퇴비나 이쪽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던데 이렇게 꼭 이것을 써서 이렇게 폐기물로 처리를 해야되냐고요.
다른데는 친환경 침전제들 써가지고 충분히 그걸 퇴비로 활용하고 있던데 친환경 염화제이철이나 이거 대신 다른 친환경 제재를 써서 이것을 폐기물이 아닌 퇴비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산업폐기물 처리 비용이 안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가 많이 있어요. 지금 그니까 이번에 어차피 폐자원에너지화 사업을 하면서 그런 부분도 좀 정리를 충분히 활용을 해서 이게 폐기물이 여기가 나오는 슬러지가 폐기물이 아닌 퇴비로 친환경 침전제를 써서 염화제이철이나 가성소다 이런 부분들에 친환경 제재가 있어요.
많이 있습니다. 이쪽에 광주쪽이나 저쪽에 가면 음식물 폐업. 은폐물 침전하는 것도 친환경제재들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충분히 퇴비로 다 활용하는데가 많이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이게 지금 분뇨 하루에 100톤 처리하면서 농가들한테 처리비 조금 받고 이렇게 하는데 처리비용으로 한달에 4천만원씩 이렇게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은 1년에 4억 8천 한다는 것은 시설에 좀 문제가 있는거지 아무리 기금이고 국가 기금이고 그렇다고 하지만 그러니까 폐자원화 시설 할 때는 그 시설 할 때 분명히 이 부분을 좀 참고를 해서 친환경 제재로 염화제이철이나 황철 이런 부분들에 친환경 제재를 사용을 해서 이것을 퇴비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런 방법 하는데가 많이 있으니까 그것을 찾아서 그런 방향으로 유도를 좀 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