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위원 설문조사는 정상적인 그게 올바른 설문조사라고 이야기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저는 처음부터 그거를 설문조사 할 때부터 그거를 지금 반대한 사람이라요. 그게 왜냐하면 사람 불러다 놓고 그걸 한다는 거는 좀 그렇고 깨끗하게 그만 여론조사를 한번 하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도 그 당시에 있었죠. 그랬으니까 그래 지금 와서 자꾸 이 문제가 대두되고 자꾸 계속적으로 이제 말이 나오니까 본의원 생각으로는 그만 집행부에서 그만 그냥 여론조사해가지고 지금 자신 있잖아요. 87% 같으면 거의 당락은 다 나타난 걸로 알고 있는데 설문조사에 그 자신이 있으니까 그럼 여론조사해가지고 시민들 마음을 개운하게 해주면 거기서 다 끝내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전부 다 한 표라도 더 많이 나오면 그쪽으로 다 넘어가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렇게 하면 되는데 계속적으로 이거를 여기에 대해서 금방 우리 이경옥 위원께서 말씀했다시피 우리 의원들도 지금 답답해요.
어디다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는 거라 이게, 그래 이런 거는 집행부에서도 어느 정도는 좀 이래 의회에서 이래 저기 했을 때 그때는 집행부에서 좀 따라주고 좀 같이 도와줄 때 도와주고 이래 같이 소통을 해주셔야 되지 우리도 같이 움직일 수가 있지 계속 적으로 그래 이런 식으로 막 계속 팽팽하게 나가면 저희들이 어떻게 어떤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