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이게 우리 진안에 양촌 농가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긴 한데 이 사업하시는 분들 보면 처음에 와서 물론 내가 8억을 투자를 했는지 10억을 투자했는지 제가 눈으로 안봤으니까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경매 받아서 낙찰 받아서 집행부에 행정에 자치단체에 손벌리는 사업들을 해요. 이 사람들이 타고 돌아다니면서 해요. 결국에 처음에 이거 경매해서 낙찰 넘길 때 더 이상 우리가 지원 안해도 되고 충분히 이분이 운영 능력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었어요.
우리가 현지 갔을 때도 본인이 충분히 이것은 앞으로 경영이 가능하고 현지확인도 갔었잖아요. 우리 전종일 팀장님 계실 때죠? 지금 1년도 안됐어요.
근데 또 3억 5천을 달라고 그런 분들한테 자꾸 행정이 좀 뭔가 더 열심히 하고 뭔가 좀 처리하는 능력이나 뭐가 좀 보여야지 제가 알기로는 별로 가동률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3억 5천씩이나 덜커덕 덜커덕 그런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우리 농민들한테 3억 5천 한번 나눠서 줘봐요. 물론 몇 몇 농민들 제가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단지나 축협이나 대단위 농가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가축분뇨 처리해야되요.
허가 자기들이 허가시설해서 처리시설해서 못하면 자기들이 위탁처리 해야지 근데 그분들 대규모 농가들 몇 개 단지나 축협 해주겠다고 처리해주겠다 3억 5천씩을 자 이상이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우규 위원 거수) 예 이우규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