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청리 묵도 상주에 또 다른 산버섯찌개 이런 거 설득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면 단위에도 작년에 보면 지금 시내에 홍보가 화북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어요. 화북에 거기 송이라면, 능이라면 값은 비싸지만 저도 먹어보니까 좋더라고요. 화북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잘 해가지고 송이, 능이라면, 국수를 잘했더라 그러니까 화북이 이미지나 브랜드가 올라갔는 겁니다.그러니까 올해도 각 면 단위에 자율적으로 참여해가지고 음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거를 안내를 해요.
음식 제대로 안 하려고 하면 참여하려고 해도 참여하지 말라고 하고 또 공성 같은 경우에는 이야기 들어보니까 부녀회에서 참여하는 게 굉장히 좋다. 자기들은 그 모든 재료비나 인건비는 봉사고 빼고 난 뒤에 이 축제에 참여할 때 800만 원 내지 1,000만 원 정도가 기금이 조성이 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