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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5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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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한시적으로 해보자 얼마나 그러면 우리가 운영비를 줬는데 주면 마이산이 얼마나 관광 활성화가 됐고, 가위박물관하고 같이 연계해서 명품관에 얼마나 많은 체험객이 들어오고 그래서 얼마나 많은 있는 것인지 보자 그래서 일시적으로 1년간 한번 줘 본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다시 운영비를 예산에 올리려면 작년에 폐지하고 우리가 운영비를 줘보니 관광객은 얼마나 들어오고 체험은 얼마나 들어와서 이게 우리가 돈을 더 주면서 더 활성화를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아예 명품관을 없애버릴 것인지 이건 명확한 로드맵을 갖고 말씀을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작년에 회의 내용에 집행부에서 보고한 사항이 그런 내용이에요. 그런 내용이여서 그렇게 해석을 하면 1년간이라도 줘보자 우리가 1년간 운영비를 주면서 입장료를 폐지하는 것이 옳으냐 우리 위원님들끼리 논쟁이 심하게 있었어요. 아까 말씀 투표까지 가면서 그랬는데 결국 그러면 우리가 마이산 관광활성화를 입장료는 폐지하고 그 사람이 입장료를 폐지하면 체험객이 많이 늘 거 아니냐.

체험은 돈받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운영비를 더줘야 하냐 덜 줘야 하냐 이거 정확히 결산을 해서 어느 정도가 정확한지 보고 말씀을 줘야지 맥락이 잘못된 것 같아요. 지금 그 사항을 말씀하려고 하는 걸 거예요. 지금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