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는 설치비용이 100억이라고 하면 기존에 있는 민간조리원을 반대로 저희가 위탁을 하거나 사들이면 오히려 조금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말씀하신 대로 집에서, 가정에서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솔직하게 쉽지는 않잖아요.
조리원을 오는 이유가 신생아 아이들 맡겨두고 산모가 편안하게 쉬려고 하는 거잖아요. 결국에 집으로 방문을 해서 온다고 하면 산모는 아이를 계속 케어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가 보니까 존경하는 양옥희 의원님이 정말 좋은 조례안을 내주셨고 이게 조금 2029년이라고 하니까 사실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게 빨리빨리 진행이 될 수 있고 계속 출산이 된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조리원을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면 성동구민들이 빠르게 좀 진행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비용적인 부분이 사실 산후조리원 비용이 너무 비싸요. 그러니까 너무 비싸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송파를 보니까 190만 원, 타지역은 209만 원 밖에 안 하더라고요.
비용적인 부분이 사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성동구로 당연히 이사를 많이 와서 출산을 하려고 하겠죠. 그러니까 기존 조리원이랑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