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서는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실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였냐면 여기에서, 물론 좋은 말씀은 많이 써 있고 이것이 결국은 최종적인 결론일 수도 있어요. 권역별 사랑방 소통 공간을 조성해서 실질적으로 각 동에 몇 개가 있든지, 실제로 많은 노인분들이 사시는 청량리 어디 어디, 거기 있어야 되겠죠.
그리고 청년들은 많이 가는 데, 물론 청년몰이 될 수도 있지만 청량리역 앞에, 학교 앞에가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실질적으로 접근 가능한 데에 있어야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데에 거기다 하나 설치해 놓는다고 해서 거기에 누가 갑니까? 그리고 SNS도 좋은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였냐면 청년들은 청년 나름대로의 놀거리,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고독사 이런 분들 분명히 챙기고 그러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SNS도 중요하지만, 밑에 써 있기는 해요, 온·오프라인 매체라고 얘기했으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결론적으로 지금 한정된 자원 안에서 한정된 비용에서 뭔가를 해야 되고 그것이 중요한 것은 본 위원도, 동료위원님들도 비슷할 겁니다. 1인 가구 지원센터에서 책자가 나오거나 이렇게 팸플릿이 나오는 거는 알고 있지만 거기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일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