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그면 그거 사고를 당한 사고를 낸 사람한테 전화 한 통 해 봤어요? 지금 그 사람은 정신과 약 먹고 있어요. 그 고통 때문에 한 번도 전화 안 해봤잖아요.
지금 서울 같은데 리통 같은 경우는 자기 스스로 가갖고 사고 난 것도 국가에서 배상해야 된다는 그런 말이 있는데 이건 시에서 하는 행사입니다. 행사, 행사를 해놓고는 어떻게 그 당사자한테는 전화도 한통화 안 하고 한번 가보지도 않습니까?그 사고가 어떻게 났는가 경위 알지요? 70대, 80대 어르신들이 차를 태워 달라 해갖고 어쩔 수 없이 태워줬어요.
태워준 사후에 사고가 났는데 합의도 안 되고 지금 두 달이, 두 달이 가도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군가 나서서 해결하려고 마음도 안 먹고 그리고 사고 낸 사람한테 한번 전화해 봤어요? 와 봤어요?
한번. 그 세부 내역서 빨리 가져와 봐요. 한번 아직도 준비 덜 됐습니까?
그거 1일 보험 들어가는데 그날 몇 명이 모였어요? 그 보험료가 얼마 들어갑니까? 그 보험료 제가 알기로는 1일 보험 몇 푼 들어가도 안 하는데 그 보험만 넣었어도 이런 일은 없을 거 아닙니까?내가 보기에는 과장님은 노력을 한 개도 안 했어요.
전화상으로 해갖고 요새 뭐 그건 형식적인 거잖아요. 그거는, 행사를 할 때 좀 꼼꼼히 하세요. 대충대충 하지 말고 이 행사를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조금만 신경 쓰면 이런 일이 안 벌어졌어요.생각을 해봐요.
그래 그 마을에서 4㎞ 넘어 떨어졌는데 그 70대, 80대 노인네들이 거길 어떻게 갑니까? 차로 이동해야 되잖아요. 그럼 관광버스를 운행을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