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서정인위원님께서 앞서 말씀 주신 관내 업체 우선권 기 부여에 대해서는 사실 관내 업체를 우리를 위해서 지역 제한을 두는 것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어서 본 위원이 좀 이따가 재무과 할 때 입찰 평가를 할 때 관내 업체와 컨소시엄을 하거나 관내 업체에 일정 비율 하도급을 주는 것을 확약할 경우에 가산점을 주는 그런 형태를 제안을 드릴 거거든요. 만약 이 제안이 수용이 되면 향후 문화관광과에서 재무과의 지침을 받으셔서 반영을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요, 다음에 90페이지 동대문문화원, 문화재단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셨는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내용 작년에도 동일한 지적사항이 있었고 올해 또 동일하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더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고요, 매년 같은 부분 반복해서 지적되지 않도록 내년에는 특별히 당부를 드리겠고요. 92페이지 선농단 역사문화관 관련해서도 활성화 방안 여러 차례 계속 지적되고 있다는 것은 활성화가 안 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본 위원은 특히 선농단 역사문화관이 많이 그러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운영 시간 변경됐습니까? 운영 시간 좀 더 연장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선농단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더 많이 고민이 필요하실 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지막 98페이지에 축제 행사 종합결과 토론회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현재 대표축제 관련해서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자문회의를 진행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해당 지역구 구의원들을 자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지만 자문회의를 진행함에 있어서 자문위원회 위원 선정 기준이나 회의 진행 방식이 다소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회의에서 지적이 된 줄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들 적극 반영하셔서 자문위원 선정에 좀 더 전문성을 감안해서 자문위원 선정해 주시고요, 자문회의 진행에 많은 시민들이 신청만 하면 현장에서 종합결과 토론회를 청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