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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22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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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사업이 건강을 위해서 한 사업입니까? 마을에 어르신들 건강을 해치는 사업입니까? 그게 아니 80대, 70대, 80대 어르신들을 둘레길로 모시다가 그 산행을 하는 둘레길 그거를 했는데 그거를 1일 보험도 안 들고 그냥 했어요.

그래가지고 모동 같은 경우에 사고가 났잖아요. 그 사고 난 거를 어떻게 과에서는 한마디 사과의 어떤 그런 것도 없이 그냥 실시하고 있습니까? 그거를 이번에 그 모동 사고가 그래서 난 거 아닙니까? 70대, 80대 노인네들이 그 산에까지 어떻게 갑니까?

차를 운행을 안 하면 그게 어째 건강하는 거라요? 건강 지금 한 사람은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그 후유증으로 인해 갖고 아니 마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라면서요. 어떻게 그래 마을에서 한 4㎞ 이상 5㎞g 이상 떨어진 그 둘레길을 걷는데 그까지 가려 하면 뭘로 가야 됩니까?

차로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차로 걸어서는 못 가잖아요. 그까지 그 가는 과정에 사고가 났어요.

그럼 70대, 80대 노인네들 그까지 누가 모시고 갑니까? 마을에서 설명을 한번 해보세요. 한번 거기에 대한 그거 대책이라든가 그게 어떻게 됐는지 이건 건강 마을이 아니고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은 거 아닙니까?

지금 과장님 할 말 없어요? 그 사고가 두 달 전에 났는데 아직도 해결 안 됐습니다. 그거 시에서 노력한 게 뭐라요?

노력한 거 있어요? 아니 무슨 말 답변 한번 해봐요. 뭐 했는지 과장님.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