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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227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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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어려운 거 그 속뜻만, 속뜻을 한문이나 이런 걸로 풀어 써야지만 아는 상표는 상표 가치가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고 우리 천년고수 그렇지요. 명실상주도 이거 좀 그런 면이 있어요. 상주곶감을 갖다가 다른 걸로 표현해가지고 이때까지 왔다 하면 이렇게 많이 선전 안 됐을 거라요.전국에도 이제 지역명을 붙여가지고 유명해진 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 상주도 자연적으로 홍보가 되고 상품도 더 이제 그게 되는데 명실상주라 하는 이 상표 자체가 삼성이 내가 우리 의회에서도 몇 번 예를 들었는데 삼성이 지펠 냉장고를요. 전 세계 브랜드로 한다고 지펠 냉장고를 삼성을 안 붙이고 해가지고 나중에 지펠을 없을 때 언론 보도에 보면 여기 뭐 지펠 냉장고 선전하고 제품 해가지고 근 3조 원을 손해를 보고 지펠을 없애고 다시 삼성 냉장고로 들어왔어요.삼성이 세계적인 그걸로 알려져 있는데 왜 지펠을 써가지고 그 많은 여러 해 동안 7∼8년 동안에 광고하고 쏟아부은 돈이 3조 원이나 됐는데 포기했어요. 난 명실상주에 대해서는 내가 몇 번 의회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난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이 품질 좋은 거 잘 선전되면 상주 곶감, 상주 한우, 상주 쌀, 상주 예를 들어서 상주 검은콩, 상주 찹쌀 이런 걸로 해가지고 상주 지명을 붙여야지만 광고나 홍보 효과도 있지 그냥 예를 들어서 상주에 상주 고구마가 전국에 1등 가는 게 있다.

명실상주 고구마 이럽니까? 이것도 좀 뭐 이거 조례하고는 좀 그거 할런지 몰라도 이거를 내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상표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