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근데 그러신 분이 그걸 파악을 하셨다는 분이 대화를 해보면 어쩔 수 없단 식으로 답변을 하셔요. 제가 여기서 와서 뭐 큰 틀로 뭣을 바꾸기를 하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저는 그냥 와있는 동안 편안하게 있다 가야겠습니다. 이런 취지로 밖에 안 들려요.
그분하고 대화를 해보니까 부군수님이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이라고 하는 것은 일정부분 군수의 권한을 다 위임을 받은 사항이단 말이에요. 그러면 하루를 있든 이틀을 있든 소신껏 일을 하고 가셔야지 다음 군수님 오실 때까지 선거에서 오실 때까지 제가 뭐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이런 식의 의식이 있는 거 같아서 이 내용 이것만 보더라도 그래요. 19년도나 18년도나 20년도나 18년도치도 한번 갖다 볼까요?
뭐라고 써져 있는지 18년도에는 이항로 군수님이었고 19년도도 이항로 군수님이었어요. 그때나 20년도나 17년도나 이렇게 무사안일로 그냥 편하게 이런 식의 업무보고를 그냥. 그러다보니까 새로 오신 군수 권한대행께서도 보셨을 거예요.
아마 19년도 업무보고도 보셨을 거 아닙니까? 20년도 업무보고도 보셨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