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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27회 제3총무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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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요 내용이 저도 공무원들 요사이 신입 또는 신규 직원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봉급이라든지 근무 여건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이직이 높다고 하는 부분도 듣고 해서 얼마 전에는 수당도 올리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부분인데 제가 이제 농민들이라든지 또는 여러 가지 부분을 만나면서 느끼는 부분은 모든 정책은 처음에 시행할 때만 좋습니다.보조금을 주든 정책을 주든 첫 해만 좋아요.

나머지 부분은 권리가 됩니다.한 번 주고 한 번 시행을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 안 해주면 불만이 폭주를 합니다.그래서 혜택을 준다고 그러면 당연히 그게 권리가 되는 부분인데 본의원이 우려하는 부분은 이경옥 의원께서도 조금 전에 같은 맥락으로 지적을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민원을 보려고 면사무소나 어떤 찾아갔을 때 관련 부처를 찾아갔을 때 담당 직원이 출장 중이에요.답은 똑같습니다. 담당 직원이 출장이기 때문에 다음에 오세요 입니다. 출장을 가든 휴가를 가든 갔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업무를 대체해 가지고 서류를 받든지 결제를 하든지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문제가 없는데요.현실 상황에서는 담당 직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든지 다음에 또 와서 방문을 하든지 이게 대다수가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본 의원이 업무를 보러 가도 마찬가지고요.

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저도 신규 직원이라든지 근무 연차가 적은 직원들이 어떤 혜택을 사기앙양 차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또 우리 인구 확대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확대하는 부분에서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하는 부분이고 원론적으로 그렇습니다.한데 어떤 제도를 만들면 거기에 따른 대책도 강구를 해야 된다.그래서 총무과장님이시니까 현실적으로 이렇게 연 5일이라든지 담당 직원이 빠졌을 때 실무적으로 일할 수 있는 9급, 8급, 7급 공무원이 빠졌을 때 그에 대한 대책이 두리뭉실 말씀하실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우리 상주시 공무원들이 담당 직원이 없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서 과장님 파악하고 계십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