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린 이유는 제가 농업경험이 좀 있고, 제가 과수농사를 짓다보니까 이론적으로는 2미터에 4미터를 심어라 이러는데 전부다 기계화 되어있고, 기술을 요합니다. 그렇게 심으면 그런데 제가 해보면 재식거리도 4미터 50에 3미터를 심는 다든가 편리성 있게 그리고 밭 주변에서도 기계화 되어있는데 기계가 돌 수가 없어요. 그러면 도는 쪽은 5미터에서 6미터를 띠여야 하는데 그래야만 기계가 충분히 돌고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런 건 하나 이야기를 안 해주면 경험이 있는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해줘야 하거든요.
그리고 가족농은 한 땅이 1,000평이면 된다. 2,000평이면 딱 맞다 이런 내용을 작물별로 이런 시스템 대해서도 이론 쪽으로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 이런 걸 모르니까 무조건 막 10,000평 이상 구입을 해야 하는가 하고는 땅을 못 구해서 정착을 못한다고 그래서 내가 얼마나 구입을 하려고 그래요. 10,000평 얘기를 하고 3,000평 얘기를 하는데 내가 그런 사람들한테 그랬어요.
농사짓는 것은 1,000평만 하고 집터 한 200평 1,500평 구입하면 딱 맞을 겁니다. 그래서 해서 정착을 하게 유도를 해줘야 하는데 지금 무조건 생산 위주로 많이만 가지고 있으면 뭐가 되는 것 같이 이렇게 이론적으로 얘기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우리 진안 맞게 귀농귀촌인에게 맞게 이렇게 시스템을 바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을 물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