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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5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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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없는데 그런 지금 금방 말씀하신 부분도 물론 제가 무관심해서 그런지 처음 듣는 얘기 같고, 개인한테 5천만원 뭐 법인한테 1억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얘기는 제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그리고, 그런 부분 금방 말씀하신대로 법인에서 1억, 개인이 5천 이런 자금을 받으려면 각종서류나 이런 부분들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우리 농민들 할 수는 있지만 귀찮고 해서 안해요. 서류고치고 뭐 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 다들 그냥 내가 포기하고 안하고 말지 이런 개념이거든요. 근데 앞으로는 예를 들어서 부귀를 보더라도 철쭉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이 심거든요.

뭐 몇 십 헥타르 되는 것 같아 근데 묘목부터 팔로까지 체계가 안잡혀 있다 보니까 중간 묘목장사나 나무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조경업자들한테 휘둘려가지고 작년에 1,100원했던 나무들이 올해 800원, 700원 막 자기들이 와서 후려치고 이렇게 하고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체계적으로 군에서 육성을 하고,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하면 또 군에서 산림과에서 그런 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어떤 팀원이나 이런 분들이 배치가 전국적인 시세 같은걸 파악도 해서 농가들한테 현재 시세가 이렇게 되고 있다. 또 이런 부분들도 정보제공도 하고 해서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하나도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우리 산림과에서도 어차피 산림소득 뭐 벼농사도 좋지만 벼, 인삼 다 좋지만 그래도 철쭉관계 나무관계를 농림 농업정책과나, 전략사업과 대화가 안돼요. 거기는 인삼물이라고 해가지고 일단 그런 부분들은 인삼물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부분들은 다른면도 다 누구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지만 우리 부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철쭉 같은 거라고 할지 철쭉 외에도 다른 나무들은 많이들 심으시더라고 그냥 종류가 수도 없이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파악을 해서 어느 면이라도 한 개 면이라도 그런 쪽에 농업을 산림 농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나 토대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부분도 2020년도 아직 계획은 없지만 2021년도랄지 이렇게 차후에 계획을 세워서 꼭 법인 개인 이게 아니고 돈 지원하는 게 아니고 체계적으로 육성관리해서 홍보다 또 유통 판매하는 데까지 좀 신경을 써주는 또 재배하는 농가들하고 많은 대화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지금 나무시장 상황 어떻다는 거 이런 것 정도는 파악을 해서 농가들하고 대화를 해서 다음에 심을 품종 나무종류도 선별해주는 그런 역할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올해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내년에 우리 농가들이 선택할 심을 나무들 품목들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시장규모가 지금 전체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