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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27회 제1총무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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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셨는데 여튼 이거를 주민참여 예산을 하기 위해서 설명드렸듯이 19명의 바쁜 사람들을 해서 나름대로 전문가로 해서 예산위원회도 편성이 돼 있고요.그다음에 그에 따른 예산도 있고 또 이거를 더욱 원활하기 위해서 운영을 하기 위해서 민간 위탁을 해서 1,200만 원은 돈을 들여서 또 위탁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면 집행부에서 하려고 하는 의지는 있다 생각을 하는데 실적이 거의 없다시피 해요.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위원회 활동을 잘 안 한다고 그러면 위원회를 없애시든지요. 아니면 위원회에다가 힘을 실어주시든지 또는 주식회사 인업이라는 업체에서 이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미흡하다고 그러면 이쪽을 다른 업체로 교체를 하시든 아니면 이 참여 예산학교 운영을 좀 더 내실화를 기하시든지 해서 최소한 다른 데보다는 전국 평균 정도는 돼야지 된다고 보면 상주시 예산 같으면 그래도 한 30~40억 정도는 주민이 원하든, 원하는 바든 또는 주민 건의를 받아서 예산이 반영이 되면 좋겠는데 1억 3,600에 0.01%라고 그러면 이거는 뭐 어떻게 실장님 말씀하신 의지나 이런 부분이 저는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는데요.보완책을 만드실 생각 없으십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