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우리, 우리 시에 청년 스마트팜 이런 데서 교육을 다 받고 나와가지고 창업농을 받아야지 여기서 이제 정착을 할 건데 그쪽으로 가면 우리는 우리 세금으로 교육 다 시켜놓고 인구를 도로 뺏기는 경우가 생기니까 얼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상주에 있는 젊은이들이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스마트팜에 제가 내일 이야기할 건데 교육은 우리 시에서 다 해줍니다.우리 시비가 많이 들어가서 해주고 외지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지난번에 스마트팜에 합격 교육생이 합격한 사람이 상주에 35명 중에 13명만 합격을 했어요.13명 합격을 하면 나머지 3분의 2는 농사지으러 들어왔다가 부모하고 고향에 농사지으러 들어왔다가 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집토끼 놓치고 산토끼 잡으면 또 그런 식으로 간다는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우리 여기 있는 청년 농업인들을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정책과에서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