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우리 산촌 내서 산촌마을에 가보니까 전기세를 제일 걱정을 해요.수도세하고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면 수도세가 걱정이 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난번에 우리 의원들이 이제 그 이야기한 게 태양광 설치를 20kw까지 설치를 할 수 있는데 20kw가 넘어서면 관리인을 둬야 된답니다.관리인을 둬야 되는데 이런 거 이런 부분이 이제 관리자를 자격증 있는 관리자를 꼭 법으로 둬야 된다니까 20kw 넘어서면 그 20kw 넘어서는 부분에 한 명이 한 군데가 있어도 한 명이 있어야 되니까 여러 군데를 같이 관리할 수 있는 전기를 태양열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둬가지고 전기세 부분이라도 우리가 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여기 시 건물은 자부담 없이 100% 다 해줄 수 있답니다. 교통과에 질의를 하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 체험마을이 참 허덕이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을 좀 교통과하고 연계해서 전기 정도는 이제 시에서 다 설치를 해 주고 자부담이 없으니까 부담도 덜 갈 거예요.시 건물이니까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