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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227회 제2총무위원회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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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사람을 부를 때는 우리가 어느 정도는 다 갖춰 놔주셔야 돼요. 그래 왜냐하면 경천섬에서 경천대를 알릴 수 있는, 알리고 있는 내용이 한 개도 안 돼 있는 상태고 그냥 고정 있는 그 옆에 있는 그것만 딱 있는 상태고 경천대에 가면 경천섬을 알리는 쪽이 하나도 없어요.그리고 그 관광지 같으면 관광지 전체의 그걸 분위기를 띄워줄 수 있는 뭐랄까 어떤 내용 자체가 없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어디로 가야 될지 어디를 내용할지 물론 그런 걸 다 보셨지 않습니까?그런데 마찬가지로 또 분야, 각 분야 분야 뭐라 뭐라 타임이나 뭐라 그 수상 타는데 그런 쪽 같으면 그런 쪽 주위에도 어느 정도는 갖춰놓고 사람을 불러내야 되지 땅바닥에 모래고 흙이고 있는 풀이 무성하게 있고 막 이런 상태에서 불러 놓으면 물론 와서 타고 가는 거는 상관이 없어요.그다음에 과연 상주의 관광지의 이미지가 그대로 좋은 쪽으로 이루어지지 않을지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과장님께서 왜 내가 본의원이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과장님이 한 바퀴 돌아봤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앞으로 준비를 하려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고 있으니까 그거를 전체적으로 보고 좀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이고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